버거킹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 버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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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버거킹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 버거 후기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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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 버거 후기

✅판매 기간 : 26.01.08.(목) ~ 04.08.(수)

✅터프페퍼 기준 가격 : 단품 10,500원, 세트 12,500원, 라지 세트 13,200원

- 기본 와퍼 베이스에 4가지 후추와 큐브스테이크가 추가로 들어간 버거다.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 버거 차이

 

📌콰트로페퍼

- 일반 와퍼 빵이랑 동일한 참깨빵

- 4가지 후추가 들어감 *블랙 페퍼, 화이트 페퍼, 핑크 페퍼, 스모크 페퍼. 각각 기본 살짝 매운맛, 은은한 향, 풍미, 훈연을 담

- 치즈 베이스에 후추향이 섞인 맛

 

📌터프페퍼

- 브리오슈 번(빵이 부드러움)

- 브라운 페퍼콘 소스 *통후추가 으깨져 들어간 정통 스테이크 소스 베이스의 진한 맛

- 통후추의 직관적이고 강한 맛

 

 일단 비싸다. 하지만 궁금은 했다. 받아보니 브리오슈 번이라 빵이 매끈하고 딱봐도 퐁신해 보였다. 크기는 네임펜 조금 안 되는 정도였다.

 

 들어간 것은 굉장히 심플했다. 와퍼 패티와 베이컨 양파, 치즈, 소스, 그리고 큐브 스테이크. 너무 납작하고 심플해서 좀 실망하기도 했는데 고기가 무지 많이 들어가긴 했다.

 

 일단 먹기 편했다. 맥도날드에서도 쿼터파운드치즈버거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과도한 토핑으로 소스나 야채 등을 흘릴 일이 거의 없어서 깔끔하게 먹기가 편하기 때문. 이것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다 먹고 다니 배부름이 굉장히 오래갔다. 점심에 먹었는데  저녁까지 풍만한 느낌이었다. 보기엔 좀 그럴 수 있지만 굉장히 밀도가 높은 버거였던 것 같다. 다만, 너무 비싸서 자주 사 먹기엔 좀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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