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438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오키나와 12월 (3) 둘째 날 아메리칸 빌리지 베셀 호텔 캄파나, 마에다곶 스노클링, 슈리성 등 베셀 호텔 캄파나에서 잠을 자고 오전 7시쯤 일어났다. 바깥에서 잠을 그렇게 잘 자는 편은 아닌데 꽤 잘 잤다. 다만, 창가 쪽은 좀 춥고 난방이 상시로 필요한 곳은 아니지만 일교차도 워낙 크고 날씨도 오락가락해서 살짝 추울 때도 있었음. 베셀 호텔 캄파나 오키나와 후기 & 특가 예약, 자탄 정 2026 | 트립닷컴자탄 정에 위치한 베셀 호텔 캄파나 오키나와 후기와 사진, 가격 정보를 확인하고 트립닷컴에서 최저가로 예약해 보세요!kr.trip.com 이슬비가 조금 내리고 흐렸지만 일어난 김에 주변 조깅을 했다. 선셋 비치 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모르고 반대로 돌아서 사람들 사는 동네도 좀 보고 맥도날드가 보이길래 맥모닝 포장하고 왔다. 일본에서는 11월 말부터 연말 연초까지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그라탕.. 2026. 10. 19.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일본 오키나와 12월 여행 (2) 첫째 날 나하 국제공항, 오달 렌터카 아시바나 아울렛, 스포츠데포, 이온몰 라이카무점, 베셀 체크인 오키나와 여행 Day 1 나하 국제공항, 아시바나 아울렛, 스포츠데포, 이온몰 라이카무점, 베셀📌25.12.22. 오전 10:10 ▶ 오후 12:30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 2 터미널 ▶ 나하국제공항 2시간 20분 소요 *but 1시간 지연 출발 오전 5시 30분쯤에 공항버스를 타고 약 오전 7시 10분 정도에 2 터미널 도착. 나는 여행을 즐기는 편이 아닌데 그래서 인천공항이 정말 몇 년 만에 온 거라 기분이 묘했다. 대한항공은 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가는 사람들 위해 겉옷을 보관해 주는 '코트룸 서비스'를 제공한다. 5일까지는 무료 그 이후부터는 날마다 보관료가 붙는다. 나는 일정이 4박 5일이라 위탁수하물을 맡기고 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했다. 공항 2층이었나 A 게이트 쪽으로 쭉 가면 한진 쓰여있고 .. 2026. 10. 18.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일본 오키나와 12월 여행 (1) 날씨, 준비물, 옷차림 숙소 준비 오키나와 12월 여행 준비 25년 12월 말에 가게 된 오키나와. 한국과 가깝고 휴양지 느낌이라 가족 단위로도 여행을 많이 간다고 한다. 실제로 가보면 한국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말이 잘 돼 있다. 날짜는 25년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 일정이었고 한 달 전쯤인 11월 중순에 항공권을 결제하고 11월 말에 숙소와 렌터카를 결제하게 됐다. 항공권은 한 달 전 예약 및 좋은 시간대가 대한항공 밖에 없어서 대한항공으로 발권하였다. 인당 왕복 대략 55~60 사이 정도 들었고 좋았던 점은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에서 겉옷 보관을 5일까지 무료로 해준다. (코트룸 서비스) 그래서 갈 때 입었던 패딩은 공항에 보관하고 다시 돌아왔을 때 찾아서 입고 가서 짐을 줄일 수 있어서 편했다. **참고.. 2026. 10. 18.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맥도날드 이달의 해피밀. 원피스 x 스폰지밥 2차 출시 상디 내돈내산 후기. 큰 관심을 모았던 맥도날드 원피스 x 스펀지밥 콜라보 해피밀 8월부터 글로벌 순차 출시였던 콜라보가 맥도날흐 한국에도 공식 출시가 됐다. 맥도날드 스폰지밥 원피스 콜라보는 26.10.01.부터 판매가 되고, 2차 라인업은 10월 15일부터 선택이 가능하다. 해피밀로 주문해서 선택하면 된다. 생각보다 인기가 덜한지 1차나 2차 모두 재고는 넉넉한 것 같다. 나는 원래 관심이 없었는데 1차 때 사봤던 스폰지밥 루피가 생각보다 귀엽고 퀄이 좋아서 만족했고, 이번 2차 출시에 저 할 말은 바로 하고 킥을 날려버릴 것 같은 징징이 상디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다. 맥도날드 스폰지밥 원피스 해피밀 *징징이 상디 후기 이번엔 맥모닝 아닌 시간에 해피밀로 주문했다. 1차와 패키징은 동일하다. 맥도날드 이달의 해피.. 2026. 10. 17.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민둥산 갔다가 강원도 영월 다녀온 후기 *식당, 카페, 청령포까지 강원도 정선 민둥산을 아침 일찍 다녀와서 내려오니 점심쯤이었다. 어차피 집도 가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니 가는 길에 다른 지역을 들려서 둘러보고 가기로 했다. 26.10.09. 공휴일에 민둥산 다녀온 후기 *주차장, 준비물, 최단 코스, 다녀온 시간, 혼잡도 등 후기여름부터 민둥산이 좋다는 얘기를 그렇게 듣다가 이번 연휴를 맞아 다녀왔다. 등산을 안 한 사람들도 비교적 잘 다녀올 수 있다고 하는데 다녀오니 뭐 그런 것 같기는 한데 힘들긴 했다. 참고로washere.tistory.com 그리고 정한 곳이 영월이었다. 아마 최근 왕과사는남자 때문에 더 잘 알려지기도 한 곳. 민둥산에서 영월까지는 차로 40~50분 정도 소요가 됐다. 일찍 일어나 등산 후에 이동하려니까 진짜 이때가 제일 피곤했던 것 같다. .. 2026. 10. 16. 이전 1 2 3 4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