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캘리포니아 비치 8월 22일 방문 후기 및 준비물, 놀이기구 대기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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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경주 캘리포니아 비치 8월 22일 방문 후기 및 준비물, 놀이기구 대기시간 등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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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캘리포니아 비치

주소: 경북 경주시 보문로 544 *경주월드와 같이 있다.

운영시간: 10:00~18:00 *어트랙션 17시 마감

챙겼던 준비물: 수영복, 아쿠아슈즈, 방수팩 *구명조끼는 현장 대여가 가능하고 썬배드는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가 대여를 많이 했었다. 또한, 기존에는 팔찌에 돈을 충전해서 그걸로 내부 음식이나 대여 등을 결제하는 비치코인이라는 시스템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는데 현재는 썬배드랑 비치타월 대여만 비치코인으로 결제해야 하고 그 외는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캘리포니아 비치 25년 8월 22일(금) 방문 후기

 

 골드시즌은 끝나고 하이시즌에 방문했다. 하이시즌은 25년 8월 18일부터다. 골드시즌은 극성수기인 8월초중순까지였고 아이들 방학 시즌이라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구매는 여러 제휴가 있는데 NOL에서 미리 종일권을 구매했다. 인당 2만원에서 2만 2천 원 정도 준 것 같다. *대인 기준

 

 오전 11시 정도에 방문했다. 평일이라 주차도 널널하고 입장도 기다림도 없었다. 그렇다고 사람이 아예 없고 그러진 않았다.

 

 입장 후에는 락커룸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짐을 넣는다. 이후 샤워시설을 넘어서 밖으로 나가면 끝. 그리고 미리 챙긴 카드로 구명조끼를 대여했다. *성인 기준 인당 7천 원

 

 혹시나 까먹은 것이 있더라도 대여나 구매를 하면 되지만 가급적 가지고 있다면 미리 챙기는 것이 좋다. 

 

 경주월드 캘리포니아 비치의 대표 놀이기구 대기시간

 

 캘리포니아 비치에서 많이 타는 놀이기구들은 엑스, 와이프아웃, 트리플다운, 터보트위스트, 웨이브캐년 등이다. 더블익스트림은 안전점검으로 운휴였다. 엑스랑, 와이프아웃은 대기시간이 30분, 나머지는 10분으로 엑스랑 와이프아웃을 제외하면 대기시간은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캘리포니아 비치 엑스

 

 그러나 후반에 터보트위스트를 한번 갔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기시간이 엑스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걸리는 수준이었다. 참고로 트리플다운은 튜브 없이 맨 몸으로 내려오는데 그러다 보니 옷에 엉덩이나 허벅지, 등 쪽 등에 쇠나 플라스틱 등이 있으면 마찰이 생겨서 이용할 수 없다.

 

 확실히 가장 재밌는 것은 엑스고 웨이브캐년도 굉장히 재밌다. 캘리포니아 비치는 케배처럼 계속 도는 유수풀이 없는데 웨이브캐년이 이를 대체해 준다. 엄청 큰 파도가 몇 번씩 계속 오면서 짧은 유수풀을 즐기다가 나가게 된다. 나중에 재밌어서 5번은 탄 듯

 

 이제 9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는 시즌오프라 운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8월 안에 갈 수 있다면 쾌적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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