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의 킹모닝 메뉴 출시 이후에 모든 메뉴들을 다 먹어봤다. 가장 처음 먹은 것은 잠봉 햄&치즈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그리고 이후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먹고 오늘은 가장 기본인 오믈렛 크루아상위치와 비프킹랩을 먹었다.
📌크루아상위치
·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단품(4,300), 콤보(4,900), 세트(5,800)
· 잠봉햄&치즈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단품(4,900), 콤보(5,500), 세트(6,400)
·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단품(5,300), 콤보(5,900), 세트(6,800)
📌랩
· 크리스퍼 랩(2,500)
· 비프 킹 랩(2,900)
📌사이드
· 해쉬브라운(1,900)
버거킹 아침 메뉴 킹모닝 잠봉 햄&치즈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내돈내산 후기
버거킹의 킹모닝 메뉴가 다시 출시됐다. 버거킹은 아침 메뉴 시도를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 맥도날드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DT, 24시간 지점 등이 맥도날드에 비해 훨씬 적다.)으로 6~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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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의 킹모닝 메뉴는 24시간 영업 혹은 오전 8시부터 영업하는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메뉴를 다 먹어본 결과는 일단 다 맛있다. 오늘 먹은 오믈렛 크루아상위치는 가장 기본이라 크루아상 사이에 오믈렛과 스모키 머스터드 소스만 있다. 이게 조금 아쉽다면 햄이 들어갔거나 BLT를 먹으면 된다.
우선 비프킹랩은 맥도날드이나 KFC 랩과 비슷한 크기다. 맥도날드도 1955 스낵랩을 판 적이 있었는데 비프 킹 랩은 그것과 거의 흡사하다고 보면 된다.

토마토, 양상추, 치즈와 비프 패티가 있고 불향이 꽤나 있다. 다들 알다시피 비프 패티는 버거킹이 갑인만큼 맥도날드 랩보다 훨씬 맛있다. 치킨 패티는 개인적으로 맥도날드가 더 낫다고 봄.

다음은 크루아상위치 오믈렛. 세트로 시켜서 해쉬브라운도 같이 먹었다. 맥도날드에서도 가장 기본인 에그 맥머핀을 먹으면 좀 심심한 느낌이 있는데 그때 해쉬브라운을 머핀 사이에 껴서 먹으면 가성비가 좋고 맛있다.
그래서 크루아상위치 오믈렛도 그렇게 먹어봄. 역시나 맛있다. 저 스모키 머스타드 소스가 킥이다. 만약에 조금 단 맛도 더 원한다면 저 오믈렛 위에 케첩을 뿌려먹으면 약간의 단짠이 돼서 맛있다. 빵이 버터 크루아상이라 식감도 그렇고 부드럽고 부담 없는 느낌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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