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해리포터 도넛 : 레번클로, 후플푸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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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크리스피 크림 해리포터 도넛 : 레번클로, 후플푸프 후기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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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크리스피 크림 도넛 ‘Harry Potter : House of Hogwarts’
✅25.09.05.~10.16. 까지 판매

❗그리핀도르(3,400원): 로투스 크림, 크럼플 
❗후플푸프(3,400원): 토피넛 커스터드 크림
❗레번클로(3,200원): 블루베리 아이싱, 스프링클
❗슬리데린(3,200원): 흑임자 초코크림, 블랙슈가, 그린 스프레드


 그냥 도넛에 아이싱이 된 것들은 3,200원이고 도넛 안에 크림이 들은 것은 3,400원이다. 실물을 보니 모양이 제법 그럴싸하다. 직원들이 직접 뿌려서 만든 예전 포켓몬보다는 모양도 단순하고 로고는 아예 프린팅 된 설탕 초콜릿을 하니 그냥 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나는 원래 레번클로와 후플푸프를 좋아하기도 했고 그리핀도르랑 슬리데린은 맛도 안 끌려서 레번클로와 후플푸프로 구매했다.


📌크리스피 도넛 : 해리포터 레번클로
 블루베리 아이싱 덕분에 상큼한 향이 나온다. 블루베리 맛이 엄청 강하진 않지만 도넛의 느끼함을 적당히 잡아주는 느낌이라 괜찮았다. 스프링클 때문에 식감도 가끔 재밌다. 색감이 참 예뻤음. 레번클로 마크는 그냥 설탕 초콜릿이다.


📌크리스피 도넛 : 해리포터 후플푸프
 겉은 땅콩? 이것도 색깔도 예쁘다. 노란색이 참 고왔고 고소한 냄새가 난다. 베어 먹으니 안에 토피넛 커스터드 크림이라 고소하면서도 단 맛이 난다. 


 두 개 도넛 다 기대치를 너무 낮추고 먹은 탓인지 기대보다 비주얼도 그렇고 맛도 괜찮았다. 그리핀도르는 로투스 크림이라 텁텁할 것 같고 흑임자 크림은 개인적으로 비선호라 저 두 개는 앞으로 먹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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