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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흔 베이커리 프로마쥬 에뚜왈 후기
종종 근처 지나갈 일이 있을 때 꼭 홍종흔 베이커리에서 사지 않더라도 한번 둘러봐서 구경하고 가는 편인데, 이날도 왔다가 구경했다. 굉장히 여러 가지 빵이 있는데 항상 눈에 보이고 궁금했던 빵이 '프로마쥬 에뚜왈'. 이번에는 못 참고 한 번 구매했다.
📌프로마쥬 에뚜왈 *4,800원
레몬첨가된 크림치즈소스에 반죽은 브로오슈 반죽으로 부드러운 빵. '프로마쥬'는 프랑스어로 '치즈'라는 뜻이고, '에뚜왈'은 '별'이라는 뜻이다. 약간 언뜻 보면 크기가 좀 큰 에그타르트나 치즈타르트처럼 보이기도 한다.
크림치즈소스는 보통 먹다 보면 느끼한데 레몬이 첨가됐다면 상큼해서 느끼함을 잡아주지 않을까 싶었고 빵은 브로오슈니 식감이 부드러울 것 같았다.
길이는 네임펜 3분의 2 정도 되고, 두께는 네임펜 5개 정도? 꽤나 두툼하고 색감도 너무 곱다.

먹어보니 느끼하지 않게 레몬이 잡아주는 것이 킥이다. 반죽 부분은 딱딱하지 않고 브로오슈라 부드럽다. 크림치즈 양도 두툼하게 들어있고 레몬 향이 상큼하고 좋았다. 먹기도 집기가 편해서 금방 먹게 됨.
하나를 다 먹으면 크림치즈 때문에 약간 묵직하지만 레몬이 첨가돼 그나마 덜 느끼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먹기도 편하고 질기지도 않고 빵가루도 거의 떨어지지 않아서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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