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먹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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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먹은 후기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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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에서 2022년 월드컵 기념으로 출시됐던 버거로 빵이 축구공 모양이었다. 2023년 재출시 이후 25년 또다시 재출시. 메가 피자와 더블 피자 버거의 큰 차이는 패티 개수 차이고 나머지는 동일하다. 메가는 비프 패티  4장, 더블은 2장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단품 9,700원, 세트 11,000원(맥런치 10,500원)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
단품 7,300원, 세트 8,600원(맥런치 8,100원)

 

 맥런치 할인이 들어가도 만 원이 넘어가서 그런지 메가 피자 버거는 전혀 런치 할인의 느낌이 1도 안 난다.

 

 메가 피자 버거는 맨 아래 빵 위에는 마요네즈 소스, 그리고 비프 2장 위에 치즈 위에 비프 2장. 그 위에는 페퍼로니 큼직한거 2장, 위에는 토마토와 양상추, 피자소스가 있다.

 

 개인적으로 양상추도 잘게 썰려있고 피자 소스도 점성이 너무 없어서 잘 흘러내린다. 깔끔하게 먹기가 어렵다. 더블에서도 모양 유지가 잘 안 돼서 소스가 잘 흘러서 먹기 불편했는데, 메가는 패티가 4장이라 모양 유지가 더욱 안돼서 먹기가 더 불편했다.

 

 처음 먹을 때는 그래도 단짠에 페퍼로니도 맛있고 좋았는데 이제 다음에는 불편함이 더 커서 사 먹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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