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청년미래적금' 2026년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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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금융, 절약 상품 및 정부 지원금 안내

이재명 정부의 '청년미래적금' 2026년 출시 예정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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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미래적금'이란?

 

 청년 자산형성 정책으로 과거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와 동일한 성격의 적금 상품으로 고금리 및 비과세 혜택 제공

✔26년부터 출시 예정
✔가입조건: 만 19살~ 34세 청년 중 소득 6,000만 원 이하 근로자와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자영업자 청년 *480만 명 가입이 가능한 예산 편성
✔납입기간: 3년

✔납입조건: 월 50만 원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가능

 

📌'청년미래적금' 일반형, 우대형 금리

✅일반형: 모든 가입 청년에게 적용되며 납입액의 6% 정부 기여금을 얹어줌.
✅우대형: 중소기업 신규 입사자(취업 후 6개월 이내)가 3년 근속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납입액의 12%를 정부 기여금으로 얹어줌

 청년미래적금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며, 3년 간 50만 원을 꾸준히 납입했을 때 금리까지 합산하면 원금 1,800만 원 + 최대 2,080만 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는 연이자 12%의 효과 *우대형은 최대 2,200만 원을 받으며 연 16.9%의 효과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
 일반형은 청년도약계좌의 기여금과 같으나 금액과 다르게 기여금이 적용되고 기간이 길고 산출 방식이 복잡했던 것과 달리 단순하며 청년도약계좌가 약 연이자가 9.5%가 되니 현재까지 예측으로는 연이자와 납입 기간이 짧은 청년미래적금이 더 유리

 그러나 이미 청년도약계좌에 n년 가입한 사람이 굳이 청년미래적금으로 옮길 이유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가입을 아직 안 했거나 가입한 기간이 얼마 안 된 사람이 갈아타는 것은 괜찮아 보인다.

 과거 청년희망적금도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타기가 가능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청년미래적금의 큰 골조만 완성된 상황이고 상세한 사항 및 갈아타기는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는 추후에 더 알 수 있을 예정.

 

*청년도약계좌 상품은 하단 포스팅 참고

2024.03.06 -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금융, 절약 상품 및 정부 지원금 안내] - 청년희망적금을 청년도약계좌로 연계하면 만기를 앞당길 수 있을까? *NO. 불가능하다.

 

청년희망적금을 청년도약계좌로 연계하면 만기를 앞당길 수 있을까? *NO. 불가능하다.

청년도약계좌 가구소득 기준 완화 ✔️가입기간 :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만 19세부터 만 34세 청년 중 가구소득 180% 이하, 총 급여 7,500만 원 이하여야 가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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