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어브레드 초코 크로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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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왓어브레드 초코 크로찌 후기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5.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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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어브레드 초코 크로찌 후기


 왓어브레드는 신용산역에 위치한 곳이다. 치아바타, 감자빵, 고르곤졸라 바게트, 브리오슈 등을 파는데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크로와상과 모찌를 합친 크로찌다. 이외에도 MBTI 빵이 있는데 그냥 휘낭시에 모양을 E, I, S, N, F, J, P로 나눈 것뿐이다.

 그냥 플레인 크로찌는 6,000원, 초코 크로찌와 인절미 크로찌는 6,500원이다. 진짜 빵값이 장난이 아니다. 난 저 조그마한 휘낭시에가 3,900 원인게 좀 납득하기가 어렵다.


 나는 세 가지 맛의 크로찌 중 남아있는 것이 초코와 인절미 크로찌와 초코 크로찌를 먹었다. 3가지 맛 중에 초코크로찌가 양이 가장 많고 남아있었는데 플레인, 인절미, 초코순으로 인기가 있나 보다 싶었다. 크기는 꽤 큼직한 크로와상이다. 그리고 초코파우더가 뿌려져 있다. 


 옆면은 두툼하고 밑면도 특이한 것은 없다. 그냥 겉모습은 크로와상이다.


 처음에는 안에 모찌가 들은지도 모르고 그냥 안에 뭐가 들어서 쫀득한가 보다 하고 사 먹었다. 한입 먹으니 초코 가나슈랑 모찌가 조금 나왔다. 모찌는 너무 쫀득하지도 않고 적당했다. 가나슈도 꽤나 들어있고 맛도 그렇게 싼 맛도 아니었다.

 

 커피랑 같이 먹었을 때는 정말 맛있었고 하나만 먹었는데 빵이랑 모찌가 같이 있어서 그런지 배불렀다.  가격은 비싸지만 한 두 번은 사 먹어볼 맛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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