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VIP 클럽 한정 굿즈 차량용 트래블백 후기
맥도날드에서 한시적으로 VIP 클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VIP 클럽을 위한 스페셜팩 구매는 이미 끝났고 현재는 포인트를 차곡차곡 잘 모은 사람들이 굿즈를 교환할 수가 있다.
VIP 클럽은 매주 할인 쿠폰 제공 및 포인트로 스페셜 한정 굿즈와 특정 기간에 교환이 가능하며 25년 9월 14일까지만 운영한다.
1차 굿즈는 목베개, 2차 굿즈는 차량용 트래블백, 3차 굿즈는 여행용 파우치다. 1차 굿즈는 끝났고 2차 굿즈인 차량용 트래블백도 현재 재고 소진이다. 이제 남은 건 8월 25일부터 진행하는 3차 굿즈 여행용 파우치만 남았다.

📌맥도날드 차량용 트래블백
나는 애초에 2차 굿즈만 교환할 생각으로 포인트를 모았다. 여행용 파우치도 땡겼는데 대체재가 많을 것 같기도 하고 2만 포인트 언제 모으나 싶기도 해서 트래블백에 맞춰 15,000 포인트를 모았다.
크기는 가로 35cm, 세로 30cm 정도가 된다. 정면엔 맥도날드 마크, 후면엔 코카콜라 마크가 쓰여있고 내부엔 감자튀김이랑 콜라 사이즈에 맞춘 주머니가 있다. 의자에 걸어서 탁상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았다.

굿즈 교환 시간이 되지마자 바로 포인트로 트래블백 교환했고 구매 내역을 맥도날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최장 2주 걸릴 수도 있다고 해서 맘 편히 있었는데 갑자기 롯데택배에서 문자로 배송 중이라고 왔다. 신청 후 하루 만에 받음.

맥도날드 한정 굿즈라 그런지 맥도날드 로고가 그려진 택배 상자에 온다. 그리고 도착한 차량용 트래블백. 상품 설명과 그냥 똑같이 생겼다.

닫으면 그냥 스케치북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 옆에 지퍼가 있어서 버클 같은 거 다 집어넣고 잠그면 된다.

제조연월은 25년 7월이고 폴리에스터 100%다. 버클은 폴리옥시메틸렌(POM). 광저우에서 만들었나 보다. 차 의자에 걸어보니 저런 느낌. 손잡이 버클을 분리하며 차량에 고정하면 된다. 근데 이걸 위치를 잘 잡아야 할 것 같다.
저 간이용 탁상처럼 쓸 수 있는 게 기차 탔을 때 그런 탁상을 생각했는데 폴리에스터지만 힘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서 뭘 올리면 떨어질 확률이 매우 높음. 그래서 위치를 잘 고정하거나 좀 무게가 있는 걸 놓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다시 나중에 잘 세팅해 봐야겠다.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 > 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컴포즈커피 디저트 블랙 벨벳 케이크 후기 *컴포즈 초코 케이크 (5) | 2025.08.02 |
|---|---|
| 세븐일레븐 신상 도쿠시마 라면 후기 (2) | 2025.08.01 |
| 맥도날드 해피밀 리틀 맥도날드 후기 *맥도날드 매장과 음료 디스펜서 (0) | 2025.07.31 |
| 편의점 마니커 오리지널 스모크 닭다리 후기 (1) | 2025.07.29 |
| 수원시 로또 1등 9번 당첨된 명당골 복권방! *영업시간 및 후기 (2) | 2025.07.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