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선보이는 한국의 맛 특집. 이번엔 익산 고구마와 함께 신메뉴를 선보였다. 맥모닝으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을 팔고 나머지 시간에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판다. 맥모닝은 이미 먹어봤고 궁금해서 그날 저녁에는 버거로 먹었다.
2025.07.10 -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후기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후기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후기 맥도날드에서 매년 한국의 맛 특집으로 지역 농산물과 협업을 맺어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취지도 좋고 맛도 좋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국의 맛은
washere.tistory.com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단품: 7,900원
✅세트: 9,200원
✅맥런치 세트: 8,400원
고구마 크로켓에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소스는 할라피뇨 마요소스. 한국의 맛 익산 고구마는 이 두 개가 들어간 것이 핵심이며 다른 거의 차이는 없다. 맥모닝은 토마토와 고구마 크로켓, 할라피뇨 마요소스고 모짜렐라 버거는 슈비버거에서 슈림프 대신 고구마 크로켓과 할라피뇨 마요소스가 들어갔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번에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춘식이와 패키지를 협업해 춘식이 포장지에 담아준다. 버거 포장지나 감자튀김 등은 그대로고 다 담아주는 종이랑 콜라 용기만 춘식이가 그려져있고 다른 굿즈가 있는 건 아니다.

귀여운 고구마가 그려져있고 내용물은 오른쪽과 같다. 다소 눌려있지만 말했듯이 고구마 크로켓과 소스를 제외하면 슈비버거와 동일하다.

고구마 크로켓 아래로 할라피뇨 마요 소스가 있고 상단에 토마토 위쪽에 또 동일한 소스가 있다.

고구마 크로켓 안에는 쭈우욱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가 있다. 잘못 먹으면 치즈만 다 빠져서 고구마만 남은 크로켓을 먹을 수 있음. 맥모닝으로 먹었던 크로켓과 동일하기에 맛 차이는 없다. 실패가 없는 조합이기도 하다. 다만, 할라피뇨 마요소스 말고 다른 거 넣으면 안 되나 싶기도 함.
크로켓은 맛있는데 개인적으로 먹다 보면 소스 때문에 느끼하다. 차라리 그냥 칠리나 스리라챠 소스는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소스 없이 먹어도 난 맛있는 것 같다. 한국의 맛 중에는 가장 맛있긴 한 것 같다.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 > 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향사랑기부제 후기 및 답례품 추천 *답례품으로 한돈 삼겹살 받았다. (4) | 2025.07.12 |
|---|---|
| 무인양품 비바 옥수수차 후기 (3) | 2025.07.12 |
|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후기 (2) | 2025.07.10 |
| KFC 신메뉴 켄치짜 슈퍼박스 먹어본 후기 (62) | 2025.07.08 |
| 세븐일레븐 신상 팬케이크 메이플시럽맛 후기 (1) | 2025.07.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