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켄치짜 내돈내산 먹어본 후기
📌KFC 켄치짜
KFC에서 치킨과 피자를 결합한 신메뉴를 내놨다. 광고 보고 신기해서 바로 사 먹었다. 켄치짜는 닭가슴살 필렛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메뉴로 피자 도우 대신 닭가슴살 필렛을 썼다고 한다. 토핑은 체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코스, 페퍼로니, 피망, 양파 올리브 등이 올라가 있다.
✅판매기간: 25년 7월 8일(화) ~ 8월 25일(월)
✅제외매장: 에버랜드, 야구장, 인천공항T1

📌KFC 켄치짜 가격
- 단품: 6,300원
- 콤보(단품+음료): 7,300원
- 세트(단품+프렌치프라이+음료): 8,300원
- 슈퍼박스(단품+핫크리스피통다리+에그타르트+코울슬로+콜라): 10,900원

나는 켄치짜 슈퍼박스로 먹었다. 켄치짜는 크기가 거의 네임펜 길이만 했음. 그리고 음료와 통다리랑 코울슬로에 후식으로 먹을 에그타르트까지 구성이 좋다.

뭔가 예상가능한 비주얼인데 냄새가 참 좋다. 먹기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 포장을 하면 썰어먹으라고 포크랑 나이프를 같이 준다. 토핑은 위에만 있고 아랫면에는 없다.

바로 우아하게 썰어서 먹어봤다. 생각보다 꽉 찬 닭가슴살. 근데 그렇다고 퍽퍽하진 않고 은근히 부드럽다. 돈까스 안심 느낌임. 게다가 피자 토핑이 더 부드러움을 가미해 준다고 할까나. 잘리는 것도 잘 잘리고 만족스럽다. 그리고 튀겼지만 그래도 닭가슴살이라 그런지 뭔가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음

먹으면서 느끼할까봐 코울슬로도 먹어봤다.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느끼함을 잡아준다. 없었어도 잘 먹었을 듯. 나머지 핫크리스피 통다리랑 에그타르트는 음료랑 같이 호다닥 먹어버렸다. 호기심으로 먹었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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