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신상 1955 크리미 파마산까지 먹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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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맥도날드 신상 1955 크리미 파마산까지 먹어본 후기

by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2025.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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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신상 1955 크리미 파마산 
✅1955 크리미 파마산: 단품 8,400원, 세트 10,000원(맥런치 세트 9,500원)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파마산: 단품 7,700원, 세트 9,400원(맥런치 세트 8.800원)

 처음에는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파마산이 좀 더 저렴하고 먹기도 편해서 먹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쿼터파운더 치즈 버거의 특성상 패티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게 더 좋아서 오리지널이 더 좋았다. *아래 후기

2025.06.05 - [경제·사회 & 생활 이야기/배움과 문화, 구입 후기] - 맥도날드 신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파마산 후기

 

맥도날드 신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파마산 후기

맥도날드에서 신상이 나왔다.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맥도날드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파마산 후기 ✅가격: 단품 7,700원 / 세트 9,400원 *맥런치 세트 8,800원✅영양정보: 단품 기준 251g, 791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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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번엔 1955 크리미 파마산을 먹었다. 쿼터파운더와 마찬가지로 1955 버거에 어니언링과 크리미 파마산 소스가 추가 됐다. 


 패티 위쪽으로 어니언링이 있고 아래쪽으로 크리미 파마산 소스가 있다. 일단 먹어본 결과 쿼터파운더 치즈 크리미 파마산보다 1955 크리미 파마산이 더 맛있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쿼터파운더는 패티 본연의 맛을 더 느껴야 맛있는데 1955는 애초에 약간 고소하고 스모키한 향이 나는 소스와 함께 조화로운 맛으로 먹는데 크리미 파마산 소스가 이를 배가 시켜준다. 그래서 새콤매콤 스모키향과 약간 크리미 한데 매콤하고 조합이 좋았다.


 물론 1955 버거는 가뜩이나 토핑이 많은데 어니언링에 소스가 추가되서 깨끗하게 먹기가 힘들고 불편한 감이 있긴 하다. 맥도날드에서 가격이 비싼 편에 속하기도 하는데 맛은 쿼터파운더 크리미 파마산보단 이게 나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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